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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 아니다. 1916년에 제작된 세계 최초 1백분의 1초 측정 스톱워치 '마이크로그래프'도 한국 관람객들을 찾아왔다. 특히 약 100년 전 제작된 '마이크로그래프'는 1920년~1928년 3회 연속 올림픽에서 사용될 정도로 정확함과 정밀함을 자랑하는 시계다. 이와 더불어 스위스에서 온 태그호이어 본사의 시계 장인이 직접 시계를 조립하는 과정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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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창업주 '호이어' 가문의 소장 시계들은 태그호이어의 150년 역사를 한 눈에 보여준다, 그리고 전세계 유일하게 2천분의 1초 측정으로 2012년 '스위스 제네바 시계 그랑프리(GPHG)'에서 대상을 수상한 세계 최정상의 '마이크로거더(Mikrogirder)' 등 시계의 역사를 새로 쓴 60여 점도 이번에 함께 한국 관람객들을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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