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류현경이 뮤지컬 배우 김홍기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류현경의 소속사 관계자는 16일 "류현경과 김홍기에 연락한 결과 두 사람은 친한 누나 동생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자주 만나다 보니 연인 사이로 보여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이 둘은 지난해 말 지인의 소개로 만나 김홍기가 제대할 쯤에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홍기(26)는 지난 해 11월까지 서울경찰홍보단에서 대체복무를 한 뮤지컬 배우다. 지난 해 11월 서울지방경찰청 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에 배우 임별, 김희연, 신호빈, 곽병진, 유석주, 이동현 등과 함께 출연했다.
한편 류현경은 최근 영화 '만신'에 출연했으며, 김홍기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에서 열연했다.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부인에 네티즌들은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부인, 정말 친한 동료인 것 같은데",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부인, 당황스럽겠다",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부인, 자주 만나는 사이구나", "류현경 김홍기 열애설 부인, 친한지 몰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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