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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충주가 좋았다. 충주는 전반 8분만에 김정훈이 선제골을 넣었다. 김성훈의 시즌 3호골이다. 안산은 35분 조재철의 골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안산이 경기를 주도하며 역전골을 노렸다. 점유율은 63대37로 안산의 절대 우세였다. 하지만 충주의 수비는 흔들리지 않았고, 결국 경기는 1대1로 마무리됐다. 안산은 수원FC를 제치고 6위로 한단계 순위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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