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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벨톤은 2006년 브라질 산토 안드레에서(Santo Andre) 데뷔한 이래 코린치안스(Corinthians)를 거쳐 2007년에는 여름 프랑스 리그1 파리 생제르망으로 이적하며 그 재능을 인정받았다. 이후 브라질 1부 리그 플루미넨세(Fluminense), 고이아스(Goias)를 거쳐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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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K-리그를 떠나 브라질 1부 리그 폰치 프레타(Ponte Preta)에 이적한 에벨톤은 시즌 중반 2부 리그 피게이렌세(Figueirense)로 임대, CA브라간찌누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골을 넣으며 피게이렌세를 1부 리그로 승격시켰다. 올 시즌에도 피게이렌세에서 4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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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벨톤의 배번은 10번이며 곧바로 팀 훈련에 합류 본격적인 손발 맞추기에 들어간다. 한편, 하파엘은 브라질 리그 폰치 프레타(Ponte Preta)에서 활약하게 됐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