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로 주유소에서 샌드위치를 구매한 여성
나체의 여성이 아무렇지 않게 가게에 들어가 물건을 구매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있다.
영국 매체 '미러'는 16일(현지시간) "폴란드에서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알몸의 여성이 주유소에 있는 가게에 들어가 샌드위치와 음료를 구입했다"며 "그런 그의 충격적인 모습에 아무도 신경을 쓰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당시 상황을 휴대 전화로 촬영한 세자르 자와스키(34)는 "나체의 여성은 술이나 약물에 취해 보이지 않았고 아주 멀쩡했다. 심지어 그 여성은 물건을 계산하려고 순서를 기다리며 대기하고 있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 했다.
이어 "주변에 있던 사람들은 아무 일이 없는 것처럼 나체의 여성을 신경 쓰지 않았다. 아주 비현실적인 경험이었다"며 충격적인 상황을 회상하며 증언했다.
이 나체의 여성은 신원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샌드위치와 음료를 지불한 뒤 유유히 가게를 걸어나갔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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