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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이미지를 통해서 침대에 누워 순백의 란제리를 입은 채 강렬한 눈빛으로 압도적인 섹시미를 뿜었다. 백옥 같은 피부의 현아는 순수한 느낌과 도발적인 섹시함을 한꺼번에 발산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이어 공개된 이미지는 연속적으로 현아의 독보적인 섹시미와 카리스마를 한껏 보여주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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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8일 정오에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현아의 타이틀곡 '빨개요'는 2012년에 발매되어 또 한 번 현아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크게 알렸던 '아이스크림'에 이어 1년 9개월만의 컴백으로 올 여름 가요계를 또 한 번 들썩이게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현아는 지난 2010년 '체인지'로 첫 솔로 데뷔를 한 뒤 '버블팝', '아이스크림'등을 통해 압도적인 섹시 아이콘으로 성장해 온 데 이어 이번 '빨개요'로 차원이 다른 섹시함의 완성을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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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오는 25일 방송 무대를 시작으로 '빨개요'의 활동을 시작하며 28일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