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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Mnet '쇼미더머니3'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쇼미더머니3' 3화 방송분 관련하여 편집상의 왜곡은 없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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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17일 방송된 '쇼미더머니3' 3회에서는 2차 예선을 뚫고 올라온 지원자 46명의 '일대일 배틀'이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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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류하는 제작진에게 타래는 김효은이 가사를 틀렸음에도 자신이 졌다는 것에 대해 납득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이게 말이 되느냐", "잘 먹고 잘사세요"라는 말을 남기고 택시를 타고 떠났다. 타래의 행동에 심사위원들도 당황스러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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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이 끝난 후 타래는 돌발행동 때문에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았다. 그러나 이후 타래는 자신의 SNS에 "중간에 박차고 나갈 정도로 예의 없이 살지 않았습니다. 말씀 듣고 나갔지요. 설마 선배들에게 그런 멘트를 했겠습니까?"라며 "작가님들 감정 추스르는 사람에게 '한마디요, 한마디요.' 흠. 감정을 보여드린 경솔한 점 죄송합니다. 부족한 실력 채우겠습니다"라고 해명 글을 올려 '악마의 편집' 의혹이 제기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스내키챈-타래 악마의 편집 논란, 아니라는 것인가요?", "스내키챈-타래 악마의 편집 논란 아니라고 했는데 왜 본인은 그렇게 생각을 할까요?", "스내키챈-타래 악마의 편집 논란, 이제는 악마의 편집이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스내키챈-타래 악마의 편집 논란, 누가 맞는 말을 하는 거죠?", "스내키챈-타래 악마의 편집 논란, 사람들이 이래서 방송을 볼 수 있을까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