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꿈과 현실'이라는 주제를 놓고 이야기하던 중 제임스 후퍼는 "에베레스트에 갔다 온 후 우울증을 겪었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꿈에 그리던 에베레스트를 등반하는 데 성공했지만, 꿈을 이루고 난 후 일상생활로 돌아와 우울증을 겪었다"고 말을 이어갔다.
Advertisement
한편, '비정상회담'은 각국의 비정상 대표들이 모여 세계 청년들의 안건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신개념 토론회다. 외국인 출연자들의 거침없는 발언과 다양한 문화 차이로 화제가 되고 있다. 21일 월요일 밤 11시 방송.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