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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한수원은 전반 1분만에 조준재가 선제골을 넣으며 앞서나갔다.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전반 34분 알리송의 골로 응수했다. 1-1로 팽팽히 맞서던 전반 38분 경주한수원은 김오성의 득점으로 승기를 잡았다. 경주한수원은 김오성의 골을 잘 지키며 귀중한 승점 3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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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8일 경기에서는 부산교통공사가 창원시청을 꺾었다. 극적인 드라마였다. 창원시청은 전반 8분 이정환과 후반 4분 곽철호의 골로 앞서나갔다. 부산교통공사는 후반 11분 박승민의 골을 시작으로 후반 43분 정승재, 후반 45분 김진일의 기적같은 릴레이골로 대역전극을 완성했다. 천안시청은 김해시청을 1대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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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삼성생명 내셔널리그 13라운드 전적(18~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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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3-2 창원시청
대전코레일 1-0 용인시청
강릉시청 2-1목포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