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육아용품 생산업체 (주)스엔코가 초유 넣은 유기농 아기 쌀과자 '오가이유'를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4 상하이 국제육아용품박람회(CBME)'에 선보인다.
스엔코의 아기 쌀과자 '오가이유'는 100% 천연원료와 0%의 화학첨가물을 넣은 제품으로 아기의 개월 수에 따라 총 3단계에 5종류의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모든 제품에 초유를 넣어 간식을 통해서 영유아의 면역력을 보강할 수 있다.
또한 설탕 및 시럽 등으로 후처리를 하지 않고 압축팽창방식으로 생산해 자연재료의 맛을 살려낸 게 특징이다. 영유아의 손가락 감각과 소 근육 발달을 위해 기린에서 바나나까지 개성 있는 모양으로 만들어 아기들의 호기심까지 채웠다. 스엔코는 유기농 쌀을 베이스로 만든 '오가이유'를 앞세워 중국 아기들의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방침이다.
윤경식 스엔코 부사장은 "이번 상하이박람회는 본격적인 중국시장 진출의 신호탄이 될 것이다. 벌써 몇몇 기업들로부터 러브콜이 왔다"고 밝혔다.
한편, '오가이유'는 스엔코가 최근 론칭한 유아패션브랜드 '메릴린'과 함께 상하이박람회에 출품한다. '메릴린'은 스엔코의 주력 생산 브랜드로 뉴욕 감성에 한국의 기술력을 입힌 제품이다. 통기성 좋은 대나무소재를 활용했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