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과 개그우먼 이국주가 서로의 머리채를 잡으며 난투극을 벌였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백지영, 이국주, 강승현, 홍진영, 미쓰에이 페이가 '대학시절 잘 놀았을 법한, 쎈 언니'로 선정돼 '응답하라 2014 하숙생'편이 그려졌다.
이날 독한 언니 5인방'은 '런닝맨' 멤버들과 함께 하숙비를 마련하기 위해 각종 아르바이트에 도전하는 대학생들로 변신해 미션을 수행했다.
Advertisement
미션 수행 중 유재석 팀의 홍진영은 김종국 팀 강승현과의 팔씨름에서 허망하게 패했고, 이를 본 김종국 팀 이국주는 홍진영을 약올리며 조롱했다.
이에 분노한 홍진영은 이국주에게 달려들어 머리채를 잡으며 매트 위에 쓰러졌고, 이국주는 홍진영에게 "까불지마라"라고 경고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난투극 진짜인 줄",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머리채 잡기까지 깜짝",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난투극 재밌다",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역시 쎈 언니들이다",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머리채 잡는 폼 좀 놀아본 듯", "런닝맨 이국주 홍진영 발끈한 두사람 재밌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7억 전신 성형’ 톱스타, 63세인데 또 고쳤나..점점 젊어지는 외모 -
윤종신♥전미라, 자식농사 성공했네...17살 딸, '170cm+아이돌 미모'에 감탄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랄랄, SNS 보고 주식 샀다가..."망한 내 미래 못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19년 손흥민 "북한 심한 욕설도 해" 달라진 게 없다...2026년도 비상식 논란, 관중과 무력 충돌+경기 거부 사태 "이런 모습 처음"
- 2."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3.'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4."개막전 SSG전이니 낼까 했는데…" KIA 데일, 오늘도 라인업 빠진 이유[광주 현장]
- 5."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