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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번지점프를 위한 안전장치를 몸에 두르고 의자에 앉아 있는 찬열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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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에서 찬열은 "한 번도 번지점프를 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번 여행의 팀장이기 때문에 뛰려고 한다"며 점프대로 향했고, 당당히 점프대 정상에 오른 것과는 달리 쉽사리 발을 떼지 못하고 망설이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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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찬열 번지점프 그래도 멋지다", "룸메이트 찬열 엑소 멤버들 잊지 않네요", "룸메이트 찬열 의외로 겁이 많은 듯?", "룸메이트 찬열 번지점프 심경 무섭긴 하겠다", "룸메이트 찬열 허탈한 웃음 아직도 심장 뛸 듯 두려워"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