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눈물
개그우먼 장효인이 '개그콘서트-두근두근' 코너 종영 소감을 밝혔다.
지난 20일 장효인은 자신의 트위터에 "개그콘서트 '두근두근' 사랑해주신 여러분. 정말 고맙고 덕분에 행복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근두근' 멤버인 장효인과 이문재 박소영이 나란히 서서 브이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이날을 마지막으로 코너를 끝낸 장효인은 아쉬운 듯 울먹거리는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된 '두근두근' 마지막회에서는 이문재가 장효인에게 고백했고, 오랜시간동안 썸을 타던 두 사람은 손을 잡으며 아름다운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에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진짜 아쉬울 것 같네요",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두근두근해서 재미있었는데", "두근두근 장효인 종영소감, 결국 고백을 하면서 끝이났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두근두근' 코너는 지난해 6월 16일 첫 방송돼 1년 1개월 만에 해피엔딩으로 막을 내리게 됐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