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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미는 남편 이봉조를 "연예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바람둥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내가 현명하게 대처했던 것 같다. 웬만한 바람은 눈감아 줬다. 왜냐하면 나 하나만 참으면 가정이 편안하니까 참았다. 이미 바람을 피웠는데 그것을 파헤치면 뭐하겠냐. 오늘이 중요하지 어제가 중요한 것은 아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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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훈희는 "고 이봉조 씨가 나를 항상 데리고 다녔다. 나를 방패막이로 삼았더라. 언니가 전화가 왔는데 내가 '언니 제가 선생님을 배신할 수가 없으니까 언니가 알아보세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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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현미 남편 이봉조 바람기 적나라하게 고백하네", "현미 남편 이봉조 바람기 잡은것은 침묵 이었나", "현미 남편 이봉조 정훈희 세 사람의 관계 오해 많았을 듯", "현미 남편 이봉조 바람기에 신물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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