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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실제 인물인 '만수로'의 반발을 고려해 한국석유공사 측에서 KBS에 코너명 변경을 요청했기 때문.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사장이자 아랍에미리트 부총리인 '만수르'의 이름을 따온 것이 자칫 외교적 결례가 될 우려가 있어 한국석유공사 측이 개그콘서트 제작진에게 코너명을 바꿔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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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중근의 집 컴퓨터를 고친 기사의 이름을 빌게이츠로 밝히는가 하면, 비서 김기열에게 "KBS 사버려. 방청객들도 차비로 100만원씩 줘서 보내"라고 말해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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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만수르서 억수르로 대박 시청률 코너로 자리매김 하겠다", "만수르서 억수르로 실제 인물에게 결례가 될 수도", "만수르서 억수르로 송중근의 연기 날이갈수록 허세 작렬", "만수르서 억수르로 생각할수록 웃긴 개그", "만수르서 억수르로 허세에도 급이 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