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중계
LA 다저스 류현진이 후반기 첫 등판에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막고 있다.
류현진은 22일 오전(한국시각) 미국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피츠버그 파이어릿츠의 메이저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후반기 첫 승이자 시즌 11승(5패)에 도전하고 있다.
류현진은 상대 첫 타자 해리슨을 3루수 땅볼 아웃으로 막아낸 뒤 마르테를 중견수 플라이 아웃으로 잡고 멕커친을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류현진은 2회에서 4번 타자 산체스를 삼진으로 잡고 후속 타자 워커에게 우중간 안타를 허용했지만 마틴과 머서를 헛스윙 삼진과 우익수 플라이 아웃으로 각각 잡아내면서 2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투구수는 24개, 삼진은 3개를 기록하고 있다.
다저스는 3회초 맷 캠프과 이디어의 적시타로 2점을 먼저 뽑아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다저스는 3회초 현재 2-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류현진 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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