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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란은 2005년, 영화 '친절한 금자씨'로 스크린에 데뷔해 '박쥐', '댄싱퀸', '연애의 온도', '스파이', '소원' 등의 영화와 '막돼먹은 영애씨', '더 킹 투하츠', '상속자들', '마녀의 연애' 등 드라마에 출연했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해온 라미란은 2013년 제34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여자대표 신스틸러 배우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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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최민식, 설경구, 이정재,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 이범수, 박주미, 박성웅, 곽도원, 송새벽, 강혜정, 송지효, 거미, 정선아, 정석원, 박유환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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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