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카페&커피전문점 '바빈스커피'가 22일 가맹사업을 위한 전략적 핵심 도시를 선정, 8월 31일까지 가맹점 창업을 할 경우 파격적인 창업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바빈스커피에 따르면 창업혜택 지원은 최근 100여개 가맹점을 넘어서며 브랜드 입지를 강화하는 일환에서 기획됐다. 바빈스커피는 올해 말까지 200호점 가맹점 개설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전략적 핵심 도시를 선정, 본격적인 가맹사업에 나설 계획"이라며 "전략적 핵심 도시는 수도권과 충청권, 영남권으로 나눠 일산, 분당, 천안, 대전, 부산 총 5개 도시"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실평수 40평 이상 브런치카페형 매장을 개설할 경우, 매장규모와 자본금 규모에 따라 파격적인 창업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해당 지역에 가맹점을 개설 할 경우 파트너십 개념으로 파격적인 창업혜택과 함께 강력한 마케팅을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창업 혜택 관련 마감 기간은 8월 31일이다. 그러나 전략적 핵심 도시에 매장 개설이 많이 이뤄질 경우 조기에 마감할 수 있다. 파트너십 개념으로 전략적인 지원을 통해 가맹점 성공을 확실히 지원하는 만큼 혜택은 선착순으로 각 지역별 소수의 매장에만 지원될 예정이다.
바빈스커피 관계자는 "브랜드 저변 확대를 위해 전략적 핵심 도시를 선정하고, 파트너십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가맹점을 개설해 나갈 방침"이라며 "해당 지역에 브런치카페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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