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중심이던 치킨 아이템을 현대적 인테리어 감각으로 재탄생시킨 치킨펍 프랜차이즈 푸다기가 부산지사 계약체결을 통해 전국 브랜드 성장에 한발 다가가게 됐다.
22일 푸다기는 최근 부산지사 계약체결과 동시에 부산지사가 투자하는 부산직영1ㆍ2호점이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푸다기는 부산 내 인지도도 빠르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돼 추가 가맹점 개설에도 좋은 호기로 작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푸다기 관계자는 "해외 프랜차이즈박람회에도 참가할 예정이어서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진출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푸다기는 2년간 라이스베이크와 같은 차별화된 상품과 고급스런 인테리어로 20~35세 여성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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