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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라는 2006년 맨유에 입단, 8년동안 왼쪽 수비를 책임졌다. 이미 이적이 확정된 리오 퍼디난드, 네마냐 비디치와 안정된 수비로 맨유를 이끌었다. 하지만 신임 판 할 감독의 팀 리빌딩 계획에서 비중이 줄어들었다. 왼쪽 수비수로 루크 쇼가 영입됐다. 이에 따라 이적을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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