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가 하비 가르시아를 처분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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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최근 3200만파운드에 엘리아큄 망갈라의 영입을 확정하며 부족해진 외국선수 쿼터 자리를 늘리기 위해 가르시아를이적시킬 계획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가르시아는 2012년 1580만파운드에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다. 하지만 기대만큼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 올시즌 페르난두라는 새로운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가세하며 팀내 입지가 더욱 좁아졌다. 가르시아의 방출은 알바로 네그레도가 다치며 새로운 공격수 영입을 위한 자금 마련의 일환이기도 하다. 현재 나폴리가 가르시아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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