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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미연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기도 해주세요. 우리 채영언니 버텨낼 수 있게 기도해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 언니 힘내, 언니 좀만 더 힘내야해. 언닐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하고 있어. 제발…"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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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도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저를 위해 항상 마음써주시는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밤은 우리 유채영 씨를 위해서 단 1분이라도 꼭 기도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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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안타깝다", "유채영 위암 말기 나이 겨우 41살인데", "유채영 위암 말기 정말 안타까운 소식이네요", "유채영 위암 말기라니", "유채영 위암 말기 충격이네요", "유채영 위암에도 말기까지 활동 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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