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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남색 원피스 차림을 하고 법정에 출석한 에이미는 시선을 아래로 한 채 시종일관 말을 아끼며 "공소사실을 인정한다는 취지냐"는 정 판사의 말에 고개를 끄덕일 뿐 입을 열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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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투약으로 2012년 11월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에이미는 보호관찰소에서 약물치료 강의를 받던 중에 다시 마약류에 손을 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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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에이미 졸피뎀 투약은 사실이네", "에이미 어쩌다 또 약에 손을 댔을까", "에이미 약 복용 사실 인정했네", "에이미 먼저 손 내민 건 아니지만 투약 했으니 처벌 면하기 어려울 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