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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가 부진한 가맹점을 지원, 본사와 가맹점간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이란 게 커브스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원내용은 가맹점에 교육을 담당할 직원으로 '슈퍼바이저'를 파견, 클럽 운영을 위한 전체적인 교육부터 구체적인 운영 노하우까지 1:1 과외식 밀착 교육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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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스의 상생경영은 부진 가맹점의 실적 향상으로 연결됐다. 6월 30일 기준 13개의 부진클럽의 회원 수는 평균 17%, 평균 매출액 133% 증가세를 보였다. 캠페인 시행 클럽뿐만 아니라 브랜드 전체 역시 전년 대비 만 명 이상의 회원증가, 매출액 14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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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 커브스 대표는 "1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 가맹점 지원을 할 계획"이라며 "7월 11일 점프업 30 2기 발대식을 통해 또 다른 13개의 부진클럽에 지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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