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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세규 (사)한국재능기부협회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자기만의 노하우로 고부가치를 만들며 숨어있는 창조경영인을 발굴하는 것이 창조경제의 핵심"이라며 "또한 기업들이 재능기부로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고 윤리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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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영인 대상에는 씨드젠 고문 김경환, 드림항공여행 서울지사장 김길환, 법무법인 유진 변호사 김민수, 일신에프에이 대표 김선태, MJC보석직업전문학교 이사장 김종목, 제니아시스템 회장 김재익, 거성기계산업 대표 김행관, 도산애 대표 김혜영, 터보테크 회장 김효근, 새누리당 국회의원 노철래,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회장 박길진, GB화장품 회장 박영서, 님프만 대표 서문환, 양구토종민들레영농조합 대표 성상권, 빈코하이듀 대표 원용태, 국민은행 양평역지점 부지점장 유희덕, 청아바이오 대표 이상욱, 상수허브랜드 회장 이상수, 크레노바 대표 이상철, GGM 대표 이영식, 상도2동 동장 이진근, 씨드젠 대표 이태관, 문서지기 대표 이태선, 태화종합엘리베이터 대표 이현재, 루텍스 회장 임병모, 우일정보기술 대표 임봉순, 삼성생명 지점장 장명순, 레알파머 회장 장필관, 영암군수 전동평, 호명화학공업 대표 정호열, D&C금성 대표 조병우, 강화홍삼 대표 조용순, CNB 회장 최성환, 서울풋웨어 회장 최태욱, S&M플라워 대표 함정아, 누리이앤씨 대표 황인규가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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