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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주완은 '조선총잡이'에서 박윤강(이준기)을 바라보는 정수인(남상미)을 짝사랑 하는 김호경 역을 맡고 있다. 그는 실제 사랑법에 대해 "나는 승산이 있고 확률이 있으면 도전해서 쟁취하는 타입이다. 하지만 사랑은 어쩔 수가 없는 것 같다. 꽂힌 사랑 아니고는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을 바라보고 있다면 웬만하면 도전하지 않는다. 내 짝이 아니라고 받아들이고 마음 아프겠지만 다른 사람을 찾을 것 같다. 1~2년 전까진 그랬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데 이상하게 30대 접어들면서 초연해지고 그런 태도들이 많이 건조해진 것 같다. 화이팅이 많이 없어진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 유해진 건지 많이 건조해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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