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외식·식품업계가 이업종 업체나 연예인과의 적극적인 콜라보레이션(협업) 마케팅을 앞세워 여름 성수기 특수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Advertisement
이 행사는 휴가지에서 즐길 수 있는 육류 포장상품 및 가정 간편식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는 '알뜰 바캉스 대축제'의 일환이다. 밤 9시부터 12시까지 뉴하이트 맥주를 한 병 시키면 한 병을 더 준다.
Advertisement
던킨도너츠는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와 함께 실시한 '다이나믹 썸머' 캠페인의 일환으로 8월 14일까지 '해피포인트 더블적립 이벤트'를 벌인다.
Advertisement
베이커리브랜드 브레댄코도 빙상여제 이상화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무더위를 이겨낼 건강메뉴 '상화 톡&토스트'를 선보이고 있다.
김희성 강강술래 실장은 "외식 및 식품업계가 성수기인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협업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을 유혹하고 있다"며 "이업종간 공동마케팅을 통해 타깃 고객의 관심을 높이고 혜택 강화로 매출 활성화를 모색하려는 시도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