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대표 윤강림, www.ykbnc.com)의 유아안전용품 브랜드 '세이프티퍼스트(Safety 1st)'가 바캉스 시즌을 맞아 휴대용 유모차 '펩스(PEPS)'를 출시했다.
이번에 '세이프티퍼스트(Safety 1st)'가 선보인 휴대용 유모차 '펩스(PEPS)'는 6개월부터 4세(18㎏)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세련된 육아맘을 위한 도시적인 감각의 블랙앤화이트, 레드네온, 풀블루, 라임네온 등 4가지 색상으로 구성됐다. 유모차 '펩스(PEPS)'는 이동 시 유아에게 전해지는 충격을 최대한 흡수시켜주는 프론트 휠 서스펜션을 양쪽 앞바퀴에 적용해 안전하고 부드러운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또한 뒷바퀴부분에 원터치 브레이크와 한 번 더 고정시켜주는 2단계 이중 잠금 장치로 설계돼 가벼운 휴대용 유모차가 갖는 폴딩의 위험성은 낮추고 안전성은 높혔다.
특히 유모차 후방 하단레버를 발로 한번 밀고 올려주면 간편한 콤팩트 폴딩이 가능하며, 오른쪽 고리를 프레임에 살짝 끼워주면 고정된 상태로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야외에서 사용하기 편한 방수원단을 사용, 헝겊이나 물티슈로 닦아주면 시트의 오염 걱정 없이 오랫동안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다. 휴대용 유모차 '펩스(PEPS)'는 아이의 성장에 따라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5점식 안전벨트와 강한 햇빛과 자외선으로부터 유아를 보호해줄 캐노피를 갖췄다.
'펩스(PEPS)'유모차는 가벼운 외관과 달리 4.8㎏의 무게로 까다로운 자율안전확인 안전검사를 통과한 휴대용 유모차로 YKBnC 자사 쇼핑몰인 에스베이비몰(www.sbaby.co.kr)과 신세계몰을 비롯한 종합몰과 오픈마켓에서 판매한다. 유아용품 전문편집샵 '한토이' 경기도 광주, 경기도 여주, 경기도 동탄, 강원 춘전 등 4개 매장에서 직접 시현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제품은 7만20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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