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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이화선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하다. 정말 어느 상황에서나 밝고, 에너지 넘치고 함께 있는 시간이 계속 웃음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언니였는데. 수년전 같이 작업할 때 언니와 형부가 정말 소중한 추억 많이 만들어주셨는데 말도 안 된다. 믿기지 않고 소식 끊긴지 몇 년 사이에 무슨 일이 일어 난거에요 아직도 모든 기억은. 생생한데…….부디…….이제 고통 없는 평안하고 행복만 있는 곳에서 지내세요"라며 유채영의 사망을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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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측은 "유채영 남편과 가족들이 마지막 순간까지도 곁을 지켰으며 아쉽게도 유언은 없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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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의 빈소는 아직 마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으며 유족으로는 남편 김주환 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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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사망에 네티즌들은 "유채영 사망, 이화선이랑은 작품까지 같이해서 슬픔이 더 클 듯", "유채영 사망, 너무 슬프네", "유채영 사망,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채영 사망, 아침부터 너무 슬픈 소식이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