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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과 23일 이틀 연속 내린 비로 인해 대상경기로 지정됐던 국내프로야구 경기가 취소되며 야구스페셜 49회차와 야구랭킹 31회차가 취소되는 등 최근 장맛비와 골프토토 대상선수 불참 등 많은 변수로 인해 발매취소가 간혹 발생하고 있다. 발매취소가 된 경우 구입한 영수증을 지참하고 판매점을 방문하면 구입금액을 전액 되돌려 받을 수 있다. 단, 부주의로 영수증을 분실하거나 발매 취소된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경우에는 환불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더욱 깊은 주의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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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귀속된 금액은 시효완료 즉시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조성되고, 그 기금은 올림픽기념사업 o 학교체육지원사업o 청소년 및 소외계층 체육지원o 경기 주최단체 지원 등 체육진흥기금 본래의 사용목적에 따라 쓰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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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토토 관계자는 "회차 취소로 인한 환불금액을 수령하고자 하는 고객은 반드시 환급시효 마감 전에 영수증을 확인해 불이익을 당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