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은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라며 아디다스가 제작한 새 원정 유니폼을 소개했다. 유니폼 모델로는 다비드 알라바(22)가 등장했다.
바이에른 뮌헨 2014-15시즌 원정 유니폼
바이에른 뮌헨은 "흰색 유니폼에 트렌디한 포도줏빛과 푸른색 선을 가미했다"라며 "홈 유니폼과 마찬가지로 뒤쪽에는 우리의 슬로건 '우리는 우리다(Mia san Mia)'와 '바이에른 뮌헨'이 새겨져있다. 여성용 유니폼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