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이 2014-15시즌에 사용할 새 원정 유니폼을 공개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이라며 아디다스가 제작한 새 원정 유니폼을 소개했다. 유니폼 모델로는 다비드 알라바(22)가 등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흰색 유니폼에 트렌디한 포도줏빛과 푸른색 선을 가미했다"라며 "홈 유니폼과 마찬가지로 뒤쪽에는 우리의 슬로건 '우리는 우리다(Mia san Mia)'와 '바이에른 뮌헨'이 새겨져있다. 여성용 유니폼도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