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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일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올스타전 경기에 출전해 전반 7분 절묘한 헤딩슛으로 첫 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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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 김병지와 박지성이 웨딩마치를 연출하며 꽃다발을 들고 행진했다. 김병지는 연신 부끄러워하며 절묘한 신부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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