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험멜이 브라질 선수들을 영입했다.
공격수 깔레오와 수비수 하파엘을 임대로 영입했다. 깔레오는 넓은 활동반경을 자랑하며 다양한 공격옵션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파괴력 있는 강한 슛팅을 지니고 있다. 개인기도 뛰어난 전천후 공격수다. 수비수 하파엘은 1m88의 큰 키를 바탕으로 좋은 제공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파워풀한 수비력을 자랑하는 센터백이다.
충주는 두 브라질 선수의 영입을 통해 공격력과 수비력을 보강함으로써 남은 시즌에서 좋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보답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