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프트뱅크 호크스의 4번 타자 이대호가 3경기 만에 안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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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26일 일본 후쿠오카 야후오크돔에서 벌어진 오릭스 버팔로스와의 홈경기에서 1루수 4번 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첫 번째부터 세 번째 타석까지는 1루수 땅볼, 중견수 뜬공, 2루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그리고 7회 1사 1,2루에서 좌전 안타를 치고 대주자와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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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는 23일 지바 롯데전, 25일 오릭스전까지 두 경기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었다.
이대호의 시즌 타율은 3할5리.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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