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왼손투수 유창식이 49일만에 1군에 돌아왔다.
한화는 26일 대전 KIA전에 앞서 좌완 유창식을 1군 엔트리에 등록시키고, 좌완 김기현을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 유창식의 1군 복귀는 지난달 7일 왼쪽 팔꿈치 통증으로 1군에서 제외된 지 49일만이다.
유창식은 이날 경기에 불펜 대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올시즌 9경기 모두 선발등판해 2승2패 평균자책점 3.74를 기록중이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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