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가 2014년 안산·우리카드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에 올랐다.
우리카드는 26일 경기도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준결승전에서 3대1(22-25, 27-25, 25-22, 27-25)로 승리했다. 최홍석이 23점을 올렸고 신으뜸이 13점, 박진우가 10점을 보탰다. 지난해 결승에 올라갔던 우리카드는 다시 한번 우승에 도전하게 됐다. 지난해에는 현대캐피탈에게 지며 우승을 내주었다. 반면 LIG손해보험은 이날 패배로 2년만에 정상 탈환의 꿈을 접었다. LIG손해보험의 주포 김요한은 트리플 크라운(백어택 9점, 블로킹 4점, 서브에이스 3점)을 달성하며 양 팀 선수 중 최다인 31득점을 기록했지만 빛이 가렸다.
우리카드의 결승 상대는 대한항공이다. 결승전은 27일 오후 열린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