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사우스햄턴의 오른쪽 윙백 칼럼 체임버스 영입이 임박했다.
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스널이 사우스햄턴과 체임버스 이적을 두고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데일리미러가 밝힌 이적료는 700만파운드다. 체임버스는 아스널 이적이 완료되면 최근 영입이 결정된 마티유 드뷔시 백업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체임버스는 시오 월컷,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에 이어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 세번째 사우스햄턴 유스출신이다.
아스널은 일찌감치 재능을 보여준 체임버스에 관심을 드러냈다. 아스널이 예상보다 높은 이적료를 제시하며 체임버스를 손에 넣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