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사우스햄턴의 오른쪽 윙백 칼럼 체임버스 영입이 임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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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스널이 사우스햄턴과 체임버스 이적을 두고 이적료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데일리미러가 밝힌 이적료는 700만파운드다. 체임버스는 아스널 이적이 완료되면 최근 영입이 결정된 마티유 드뷔시 백업으로 활약할 전망이다. 체임버스는 시오 월컷, 알렉스 옥슬레이드 체임벌린에 이어 아스널 유니폼을 입는 세번째 사우스햄턴 유스출신이다.
아스널은 일찌감치 재능을 보여준 체임버스에 관심을 드러냈다. 아스널이 예상보다 높은 이적료를 제시하며 체임버스를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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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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