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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가 경기장에 도착하자마자 찾은 사람은 배팅 훈련 중이던 황목치승. 두 사람은 서로를 얼싸안고 반가운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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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는 "초등학교 시절 제주도 3팀이 일본에 교류전도 가고 했다. 그 때부터 정말 친하게 지냈다"며 "치승이가 1군에서 활약하는 모습에 너무 반가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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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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