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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는 '손흥민은 레버쿠젠에서 윙어로 서고 있다. 하지만 리버풀에 온다면 최전방에서도 유동적인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날카로우면서도 양발을 모두 다 쓸구 있고, 역습에 능한 손흥민은 이제 22세의 젊은 미래의 스타다'고 칭찬했다. 실제로 리버풀은 손흥민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 바 있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함부르크에서 레버쿠젠으로 이적할 때도 리버풀도 영입경쟁에 뛰어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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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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