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베르통언(토트넘)이 현 소속팀에 남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베르통언은 올 시즌을 앞두고 바르셀로나와 AS로마의 강력한 러브콜을 받았다. 견고한 수비력과 안정된 공격전개력이 장기였다. 바르셀로나는 카를레스 푸욜의 후계자로 베르통언을 점찍었다. AS로마 역시 수비수가 절실했다.
하지만 베르통언은 벨기에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아직 토트넘과 계약 기간이 4년 남았다. 토트넘은 5년 제계약을 제안했다"고 말했다. 사실상 토트넘에 남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것이다.
Advertisement
토트넘은 주급 4만5000파운드(약 7800만원)의 재계약안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트넘 역시 올 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따내기 위해 베르통언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