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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배구연맹에서 운영하는 유소년 배구교실 참여 학생들이 방학기간동안 대회를 통해 기량을 겨루는 자리다. 총 35개 팀, 538명의 선수가 출전해 중학년(3~4학년)과 고학년(5~6학년)으로 나뉘어 조별리그, 토너먼트, 결승 순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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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학생들이 배구 경기를 통해 화합과 협동심을 배우고 배구와 더욱 가까워질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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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2012년 9월 시작된 KOVO 유소년 배구교실은 각 지역별 초등학교에서 정규수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연고 지역 내 26개 학교와 광주, 부산, 강릉 등 비연고지역 8개 학교, 총 34개교에서 7000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유소년 배구교실을 통해 현재까지 총 7명의 엘리트선수를 발굴해 정식 선수등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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