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하준호가 1번타자로 선발출전했다.
Advertisement
롯데 김시진 감독은 28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하준호를 1번 타순에 배치했다. 전날 LG전서 9번-우익수로 선발출전하며 타자 데뷔전을 치른 하준호는 첫 경기에서 안타를 때려내며 가능성을 보여줬다. 김 감독은 경기 전 "저 선수 어떻습니까"라고 취재진에 먼저 질문을 던지는 등 관심을 가졌다. 하준호는 2008년 신인드래프트 2차 1라운드 2순위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유망주다. 입단은 투수로 했지만 올시즌을 앞두고 타자로 전향했다. 고교시절 3번타자로 나설정도로 타격에도 재능이 있었다.
한편, 롯데는 최근 타격감이 덜어진 정 훈을 대신해 박준서를 2번-2루수로 출전시켰고 좌익수는 김문호를 투입했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