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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 대회에서도 대회 기록이 양산됐다. 염윤정(18·삼일여고)은 여자 고등부 75㎏에서 인상 90㎏ 용상 121㎏, 합계 211㎏을 들어올려 3관왕을 차지했다. 용상 기록 9㎏과 합계 기록 2㎏을 경신하며 대회 신기록을 작성했다. 여자 고등부 63㎏급의 박민영(18·서울체고)도 용상 110㎏, 합계 196㎏으로 대회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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