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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기록한 개인 최다 타점(52개)을 넘어 55타점으로 개인 최다 기록을 새로 썼다. 하지만 기록에는 덤덤한 모습이었다. 경기 후 이종욱은 "오늘 경기 부담이 됐다. 선수들끼리 중요한 경기라고 생각했고, 타율이나 다른 부분보다 연패를 끊은 것에 만족한다. 팀 승리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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