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HA:TFELT[핫펠트(예은)]가 첫 미니앨범 'Me?' 수록 곡들의 일부분을 미리 들을 수 있는 스포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29일 0시 공개된 이번 영상에는 타이틀곡 'Ain't Nobody'를 포함 'Iron Girl (Feat. 혜림 of Wonder Girls)', 'Truth', 'Bond (Feat. Beenzino)', 'Wherever Together', 'Peter Pan', '다운(Nothing Lasts Forever)' 등 총 7곡의 음원 일부분을 합쳐 스포일러 영상으로 제작해 공개했다.
음원과 함께 나오는 영상에는 한 번도 아티스트가 직접 나오지 않는다. 다만 은은한 불빛 아래 책상에 앉은 인물이 공책에 'Me?'라는 앨범 명을 쓰며 시작돼 음원의 가사들을 써내려 간다. 잔잔한 배경 속 음원과 가사만으로 영상이 표현돼, 보는 이들이 좀 더 음악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
특히 영상 속에는 나오지 않지만 실제로 가사를 써내려 간 인물은 HA:TFELT[핫펠트(예은)]로 스포일러 음원과 함께 나오는 한 줄의 가사와 글씨 색깔 등의 디테일을 통해 좀 더 본인의 곡을 이해하고 공감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또 이번 영상을 통해 공개된 트랙 리스트 및 수록곡의 작사, 작곡은 이미 알려진 대로 HA:TFELT[핫펠트(예은)]와 이우민(collapsedone) 작곡가가 전곡 공동 작사 작곡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으며, 'Iron Girl (Feat. 혜림 of Wonder Girls)'은 원더걸스 혜림이 피처링한 것은 물론 술제이와 함께 랩 메이킹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타이틀곡인 'Ain't Nobody'는 일부분인데도 불구하고 HA:TFELT[핫펠트(예은)]만의 강한 개성을 느낄 수 있으며, 'Like Butterfly, 화려한 색감에 이끌리고 말아'라는 가사로 이전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속 나비가 '연인'임이 밝혀지며 타이틀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켰다.
'너, 나, 우리'에 대한 이야기와 감정이 담긴 수록곡들의 일부분을 미리 들을 수 있는 앨범 스포일러 영상은 JYP네이션 공식 SNS(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와 HA:TFELT[핫펠트(예은)] 공식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한편, HA:TFELT[핫펠트(예은)]는 오는 31일 첫 미니앨범 'Me?'와 타이틀곡 'Ain't Nobody'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엠카운트다운'으로 솔로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데뷔 전 날인 30일에는 전시회 HA:TFELT's 1st Exhibition 'Me?'를 열어 앨범에 담긴 '너, 나, 우리'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대중과 공감할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김숙 제주도 200평家 최초 공개..곰팡이에 잡초 무성 '충격 비주얼'(예측불家)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SC이슈] "이게 무슨일이고!"…'왕사남' 장항준, 요트파티 대신 커피차→성형 대신 염색 '희극지왕' 공약 이행 -
오상진母, 며느리 김소영에 급 사과 이유 왜? "소영아 미안해" ('편스토랑')
- 1.[속보]'공이 살아서 움직인다!' 한국 상대할 8강전 투수, 사이영상 2위 싱커볼러 확정
- 2.'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3.충격 반전! '미국 WBC 예선 탈락' 결국 없었다→모양 빠진 '세계 최강'…이탈리아, B조 1위 8강행, '경우의 수 삭제'
- 4.미쳤다! 류지현호, WBC 8강 상대는 팀타율 .313+홈런 1위팀…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 7:5 격파 '4전 전승 8강행'
- 5.아뿔싸! 한국, 결국 투수 1명 빼고 싸운다 → "본인은 굉장히 원했는데" 강속구 오브라이언 왜 고사했나. 손주영 빈자리 그대로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