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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은 브리티시오픈에서 매킬로이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사용한 공이다. 당시 매킬로이는 대회를 마친 뒤 자신이 사용한 공을 갤러리에 던졌다. 그런데 지난 21일 그린재킷 옥션스가 트위터를 통해 '매킬로이가 경기를 끝내고 던진 공을 누가 잡았나요? 1만달러(약 1026만원)에 사겠습니다'라고 공지하면서 공의 주인이 공개됐다. 49세의 영국인 리 호너가 행운의 주인공이었다. 결국 1만달러에 공을 사들인 그린재킷 옥션스는 경매를 시작했고 공의 가치가 얼마나 올라갈지 지켜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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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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