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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준현은 최춘희를 덮치려는 조형물을 대신 맞고 쓰러져 긴급 수술에 들어갔다. 수술 후 다행히 의식은 되찾았지만 사고 후유증으로 어느 시점만 기억하지 못하는 해리성 기억 장애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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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기서 당장 꺼져라. 꼴도 보기 싫으니까"라고 독설을 날리는가 하면, "내가 좋아하는 건 수인이다"라고 이야기하며 최춘희를 처음 만난 당시만 기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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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다시 첫 장면으로 돌아간 듯",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기억상실은 언제 끝나나",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최춘희 왜 기억하지 못했을까",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이세영과 연인사이 이어가나", "트로트의 연인 지현우 목걸이로 기억 되찾았으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