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배우 심은경이 결국 KBS2 새 월화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으로 확정됐다.
29일 TV리포트는 한 방송관계자의 말을 빌려 "심은경이 최종적으로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심은경은 그동안 소녀시대 윤아와 함께 꾸준히 네티즌 사이에서 '한국판 노다메' 캐스팅 1순위로 꼽혀왔다.
앞서 심은경은 지난 5월 드라마 제작사인 그룹에이트로부터 '칸타빌레 로망스' 여자 주인공 역을 제안 받았지만, 영화 촬영을 등 일정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출연을 고사한 바 있다.
현재 남자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에는 주원,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에 백윤식이 캐스팅 됐으며, 타이니지 도희도 사쿠 사쿠라 역 출연을 확정했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완전 대박",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너무 잘 어울릴 듯",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완전 기대된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확정, 윤아가 확정된 거 아니었나?"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칸타빌레 로망스'의 원작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작가 니노미야 도모코가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2001년 일본 만화 잡지에 연재한 후 2006년 일본 후지TV에서 드라마로 제작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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