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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나우지뉴는 2004년과 2005년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에 선정된 세계적인 축구 스타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전생기를 보냈고, 이탈리아 AC밀란 등에서 활약하며 국내에서는 '외계인'이라는 애칭으로 불렸다. 그러나 그는 2011년 유럽 무대를 떠나면서 축구팬들이 관심에서도 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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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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