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제대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이 조용한 전역식을 치렀다.
이특이 29일 오전 강원도 인제군 육군 12사단 을지부대에서 만기 제대했다.
이날 이특의 전역을 보기 위해 많은 국내외 팬들이 몰렸지만, 이특은 별다른 행사 없이 조용하게 현장을 빠져나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이특은 당일 부대 앞에서 취재진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 및 팬들을 위한 별도의 행사 없이 전역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힌 바 있다.
앞서 이특은 지난 2012년 10월 30일 경기도 의정부 306보충대로 현역 입대했다. 이후 연예병사 폐지로 12사단 을지부대로 옮겨 강원도 인제 원통에서 군복무를 했다.
이특 제대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특 제대, 벌써?", "이특 제대, 왜 조용하게 떠났지?", "이특 제대, 팬들도 대단하다", "이특 제대, 제대 축하해", "이특 제대, 안 좋은 일은 빨리 잊고 열심히 활동했으면"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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